블핑 제니도 쓴 이 선글라스…출국 3시간 전에 주문해도 된다는데

김현정 매경닷컴 기자(hjk@mkinternet.com) 2024. 3. 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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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몰에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전용관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용관은 100여개의 젠틀몬스터 인기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젠틀몬스터의 주 고객층이자 온라인몰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2030세대에 맞춰 이번 전용관을 기획했다.

젠틀몬스터는 지난 2011년 국내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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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 ‘젠틀몬스터’ 전용관
인천공항 출국 3시간 전 주문해도 인도 가능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 2020년 젠틀몬스터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에 방문했다.[사진제공=젠틀몬스터]
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몰에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전용관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용관은 100여개의 젠틀몬스터 인기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더 효율적으로 상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2024 컬렉션’, ‘2024 옵티컬’ 신제품과 기존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전용관을 구성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젠틀몬스터의 주 고객층이자 온라인몰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2030세대에 맞춰 이번 전용관을 기획했다. 명동점 매장에 이어 온라인 전용관을 운영해 고객 편의와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젠틀몬스터는 지난 2011년 국내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다. 블랙핑크 제니 등 인기 셀럽들도 착용해 화제가 됐다. 세련되고 독특한 안경 디자인으로 이름을 알리며 현재 30개국이 넘는 곳에 진출했다.

젠틀몬스터의 글로벌 인기는 매출 추이로도 알 수 있다. 지난 2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젠틀몬스터 매장의 개별관광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했다.

젠틀몬스터 전용관에 입점한 모든 상품은 인천공항 출국 기준으로 최대 3시간 전에 주문해도 인도가 가능하다. 시간대별 주문 가능 시간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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