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최초 데플림픽 은메달 획득한 윤순영-김지수 조
김경윤 2024. 3. 6. 10:05

(서울=연합뉴스) 청각 장애 컬링 믹스 더블 국가대표 윤순영(왼쪽 두 번째), 김지수(왼쪽 첫 번째)가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에르주룸 컬링홀에서 열린 2023 에르주룸 동계 데플림픽 컬링 믹스 더블(혼성 2인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3.6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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