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뚜밥, 결혼 3개월 앞두고 돌연 파혼 "행복하게 살아보려 했는데"

장다희 2024. 3. 6. 0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감스트(김인직)와 뚜밥(오조은)이 결혼 3개월 앞두고 돌연 파혼했다.

뚜밥은 6일 새벽, 인터넷 방송 라이브를 켜고 "드릴 말씀이 있어 (방송을) 켰다. 그래도 팬분들, 응원해 주셨던 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게 예의이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뚜밥은 "서로 노력했으나 간극이 좁아지지 못했고 이별을 하게 됐다. 그동안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했다. 결혼까지 기대해 주신 분들이 많았는데 실망시켜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감스트(김인직)와 뚜밥(오조은)이 결혼 3개월 앞두고 돌연 파혼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뚜밥은 6일 새벽, 인터넷 방송 라이브를 켜고 "드릴 말씀이 있어 (방송을) 켰다. 그래도 팬분들, 응원해 주셨던 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게 예의이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인직 오빠 방송 보신 분들은 내용 아시겠지만 헤어지게 됐다. 35년을 산 사람과 27, 8년 산 사람이 만나서 같이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했는데"라고 말한 뒤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뚜밥은 "서로 노력했으나 간극이 좁아지지 못했고 이별을 하게 됐다. 그동안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했다. 결혼까지 기대해 주신 분들이 많았는데 실망시켜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월 "오는 6월 8일 결혼한다"라고 전한 뒤, 웨딩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iMBC 장다희 | 사진 감스트 뚜밥 개인 계정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