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구글과 함께 'AI 스타트업' 육성
최기성 2024. 3. 5. 21:28
서울시는 구글과 함께 인공지능, AI 분야 초기·예비 창업자를 육성하는 'AI 스타트업 스쿨 위드 서울' 수업을 오늘(5일) 시작했습니다.
교육은 다음 달 9일까지 숙명여대 눈꽃광장홀에서 매주 1회씩 진행하며, 대학생과 예비·초기 창업자 포함 6천 명이 참여하고 모든 과정은 무료입니다.
이 수업을 듣는 사람은 앞으로 구글이 만든 창업자 커뮤니티인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하는 프로그램에 우선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AI 활용력과 기술력에 도전과 성장의 기업가 정신을 더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래 자원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만있지 않은 이준석...한동훈에 "붙어보자" [Y녹취록]
- 국민연금, 가상자산 간접투자로 '600억 원' 벌었다
- '잠자는 퇴직연금' 1,106억 원...혹시 내 연금도? [앵커리포트]
- [취재N팩트] '법원 전산망 해킹' 北 소행 잠정 결론...대법원, 뒤늦은 사과
- "양쪽 입 다 찢어져"...이별 요구에 전 연인 습격한 남성 [Y녹취록]
- "차은우 탈세, 치밀한 설계 흔적"...법조계 분석
-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1심에 항소
- [속보] 특검, 한덕수 전 총리 1심 징역 23년 선고에 항소
- '엇갈린 희비?' 삼성 HBM4 엔비디아 공급, SK하닉 제쳤다
- 차은우 탈세 의혹 일파만파...모친 회사 주소지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