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FC 모바일’ 韓 대표 ‘FC PRO 페스티벌’ 출전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internet.com) 입력 2024. 3. 5.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의 한국 대표팀이 글로벌 국가대항전 'FC PRO 모바일 페스티벌'에 출전한다고 5일 밝혔다.

'FC PRO 모바일 페스티벌'은 한국, 중국, 일본, 중동, 동남아시아 등 총 12개국이 경쟁하는 글로벌 국가대항전이다.

한국팀이 우승할 경우 넥슨은 상금 500만 원을 한국 대표팀에게 특별 지급한다.

한국팀은 'FC 모바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원상이 출전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C 모바일 ‘FC PRO 페스티벌’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의 한국 대표팀이 글로벌 국가대항전 ‘FC PRO 모바일 페스티벌’에 출전한다고 5일 밝혔다.

‘FC PRO 모바일 페스티벌’은 한국, 중국, 일본, 중동, 동남아시아 등 총 12개국이 경쟁하는 글로벌 국가대항전이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다.

1, 2일차에는 12개 팀 간 2회의 경기를 치르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하며 상위 4개 팀이 본선인 엘리미네이션 라운드에 진출한다.

3일차에는 남은 8개 팀 간 라운드 로빈을 진행해 상위 4개 팀은 본선에 진출하고 하위 4팀은 탈락한다.

4일차에는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이 토너먼트에 돌입해 결승전에서 초대 우승자를 가린다.

한국팀이 우승할 경우 넥슨은 상금 500만 원을 한국 대표팀에게 특별 지급한다.

한국팀은 ‘FC 모바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원상이 출전할 예정이다.

나머지 1인은 이원상이 ‘FC 모바일’ 서포터즈 대상 면접을 진행해 선발한다.

◆ ‘라그나로크X’ 애니메이션 ‘라바’와 컬래버

라그나로크 X
그라비티가 3D MMORPG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이하 라그나로크X)’과 애니메이션 ‘라바’의 컬래버레이션을 5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낙원단 놀이공원이 라바 테마파크로 꾸며지며 컬래버 기념 이벤트를 마련된다.

라바 가든 파티에서는 로그인, 던전 탐험, 낙원단 놀이 기구 탑승 등 매일 일일 퀘스트를 수행하면 비엔나소시지 또는 탈 것 패키지를 획득할 수 있다.

누적 퀘스트 완료 시 라바 교환 코인을 얻을 수 있으며 라바의 핑크 컬렉션에서 말풍선, 친구 리스트, 프로필 테두리 등 한정 코스튬 보상으로 맞바꿀 수 있다.

같은 기간 유저 간 순위를 겨룰 수 있는 라바 소시지 배틀도 참여할 수 있다. 라바 캐릭터 레드와 옐로우 중 원하는 진영을 선택 후 필드나 퀘스트에서 얻은 비엔나소시지를 라바 캐릭터에게 먹이로 주면 랭킹 집계 후 순위에 따른 보상을 선물한다.

또한 소시지 배틀에서 승리한 진영에는 7일간 가방 슬롯을 최대로 늘릴 수 있는 버프 등 보너스 보상을 제공한다.

◆ 김영만 KeSPA 회장, IESF 부회장 선임

김영만 KeSPA 회장
한국e스포츠협회(KeSPA, 이하 협회)는 지난달 27일 김영만 협회장이 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의 이사회 의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IESF 부회장에 선임됐다고 5일 밝혔다.

IESF는 “부회장으로 선임된 김영만 협회장은 IESF가 본부를 두고 있는 대한민국 내 주요 e스포츠 이해관계자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등 IESF의 지속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임 배경을 밝혔다.

이어 IESF는 “김 부회장이 e스포츠 산업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ISEF를 이끄는 파이잘 빈 반다르 빈 술탄 알시우드 회장의 리더십과 더불어 IESF가 글로벌 e스포츠 커뮤니티의 상생과 통합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믿고 있다”며 선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협회장은 “IESF의 부회장직을 다시한번 맡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정부를 비롯한 한국의 e스포츠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그들이 IESF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한국 e스포츠의 우수한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이러한 우수사례가 글로벌 e스포츠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IESF는 2008년 설립된 비영리 e스포츠 국가단체로, e스포츠 관련 국제 표준화에 힘쓰고 있다.

IESF는 2024년 3월 현재 6개 대륙에 고르게 분포한 141개국 협·단체 멤버로 구성돼 있다.

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