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유엔 난민기구서 테러범 450명 활동"
임민형 2024. 3. 5. 13:22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에 테러 조직 관련자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대변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은 브리핑에서 "450명이 넘는 난민구호기구 직원이 가자지구 테러 단체의 요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난민구호기구는 성명을 통해 "우리 직원 중 일부는 이스라엘의 신문 과정에서 고문과 학대를 받으며 자백을 강요받았다"고 비난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이스라엘 #난민구호기구 #테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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