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성민, 사랑받는 막내 “형들이 수시로 귀여워해 줘” (최파타)

장예솔 2024. 3. 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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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래비티(CRAVITY) 성민이 멤버들에게 사랑받는 막내라고 밝혔다.

3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크래비티 멤버 원진, 성민, 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막내 성민은 형들이 잘 챙겨주냐는 물음에 "형들이 많이 귀여워해 준다"고 밝혔다.

형준은 "성민이를 처음에 봤을 때가 중학교 3학년이다. 지금은 22살인데 아직도 막내인 것 같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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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원진 성민 형준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성민이 멤버들에게 사랑받는 막내라고 밝혔다.

3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크래비티 멤버 원진, 성민, 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막내 성민은 형들이 잘 챙겨주냐는 물음에 "형들이 많이 귀여워해 준다"고 밝혔다. DJ 최화정은"지금은 1살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시간이 흐르면 다같이 나이가 들어감에도 처음 맺은 관계가 평생 가니까 막내는 늘 막내더라"고 밝혔다.

형준은 "성민이를 처음에 봤을 때가 중학교 3학년이다. 지금은 22살인데 아직도 막내인 것 같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생활 애교가 많다는 성민은 "형들이 수시로 저를 귀여워해준다. 또 제가 애교를 부리면 그걸 똑같이 따라 하는 멤버들이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크래비티는 지난달 26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EVERSHINE)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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