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조용히 좀 해주세요!" 돌연 정색.."짜증?"vs"오죽하면" 갑론을박[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4. 3. 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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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언성을 높은 모습이 포착돼 당시 상황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조용히 해달라고 짜증? 한소희 행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떠돌며 한소희의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영상 속 한소희는 최근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앰버서더로 참석한 모습이었다.

또 다른 영상에선 한소희가 같은 날 행사에서 "한국사람 손!"이라며 친절하게 팬서비스를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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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레이어20 스튜디오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다. 오는 22일 파트1 공개. 2023.12.19.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배우 한소희가 언성을 높은 모습이 포착돼 당시 상황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조용히 해달라고 짜증? 한소희 행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떠돌며 한소희의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영상 속 한소희는 최근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앰버서더로 참석한 모습이었다. 그는 브랜드가 주최한 클럽 파티에 참석해 여러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그러던 중 주변이 소란스러워지자 한소희는 돌연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한소희

한소희의 행동에 일각에선 "한국 기자들에게 소리친 것이라는데 저렇게까지 소리를 질렀어야 했나"라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측에선 "얼마나 시끄러웠으면 그랬겠냐"라는 의견을 보였다.

또 다른 영상에선 한소희가 같은 날 행사에서 "한국사람 손!"이라며 친절하게 팬서비스를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소희는 평소 팬들에게 친절하기로 유명한 만큼, 이번 태도 논란에 의아함이 커지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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