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2월 카지노 역대 최고매출 달성…실적개선 지속-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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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의 지난 2월 카지노 매출액이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고 5일 평가했다.
아울러, 하반기로 갈수록 카지노 등 실적 지표 개선이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관광개발의 올해 2월 카지노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38.2% 늘어난 239억원, 같은 기간 호텔 매출액은 4.7% 성장한 6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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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의 지난 2월 카지노 매출액이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고 5일 평가했다. 아울러, 하반기로 갈수록 카지노 등 실적 지표 개선이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관광개발의 올해 2월 카지노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38.2% 늘어난 239억원, 같은 기간 호텔 매출액은 4.7% 성장한 61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복합리조트 매출액은 213.1% 늘어난 301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개장이래 최대 실적이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 춘절 연휴, 일본 2월 주요 연휴 효과가 반영됐다"며 "제주 국제선 노선 확대로 외국인 호텔 투숙 비중이 59.3%를 달성하며 카지노, 호텔이 동반 성장했다"고 말했다.
올해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카지노 실적 순항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을 시작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며"5월 중국 노동절 및 일본 골든위크, 8월 일본 오봉절, 9~10월 중국 국경절 및 중추절 연휴도 기대 요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6월에는 제주~도쿄 노선이 주 7회 확대되고, 롯데관광개발의 일본(도쿄) 사무소 개설 추진 등을 통한 일본 모객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진석 기자 wls74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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