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22년 만에 ‘라라라’ 다시 부른다…12일 발매

안진용 기자 2024. 3. 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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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이 자신의 대표곡을 22년 만에 다시 부른다.

이수영이 가창에 참여한 복학가왕 프로젝트 여덟 번째 음원 '라라라 (2024)'가 오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라라라'는 이수영이 지난 2002년 발매한 정규 4집 'My Stay In Sendai (마이 스테이 인 센다이)'의 타이틀곡이자, 이수영에게 첫 1위를 안겨준 곡이다.

지난 2022년 13년 만에 정규 10집 'SORY (소리)'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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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

가수 이수영이 자신의 대표곡을 22년 만에 다시 부른다.

이수영이 가창에 참여한 복학가왕 프로젝트 여덟 번째 음원 ‘라라라 (2024)’가 오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라라라’는 이수영이 지난 2002년 발매한 정규 4집 ‘My Stay In Sendai (마이 스테이 인 센다이)’의 타이틀곡이자, 이수영에게 첫 1위를 안겨준 곡이다. 원곡의 느낌을 살린 편곡과 곡 후반부 드라마틱한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이수영은 지난 1999년 정규 1집 ‘I Believe’(아이 빌리브)로 데뷔했다. 지난 2022년 13년 만에 정규 10집 ‘SORY (소리)’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복학가왕 프로젝트는 가왕대 음악 동아리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 속에서 복학한 레전드 가왕이 찬란했던 그 시절을 재조명하고 추억하는 기획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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