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내성적이고 조용해” 풍자 “4시간 웃기만” 증언 (도망쳐)[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3. 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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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지예은의 내성적인 성격을 증언했다.

김대호가 "개그우먼으로 착각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도 볼 때마다 재미있다"고 칭찬하자 지예은은 "아저씨 반가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고, 풍자는 "악의가 없다. 조금 날카롭다. 그런데 귀엽다"고 지예은의 개그를 평했다.

풍자는 "지예은이 잘 되기 전에 만났는데 정말 4시간 동안 말 한마디를 안 하더라. 웃고만 있더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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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캡처
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캡처

풍자가 지예은의 내성적인 성격을 증언했다.

3월 4일 방송된 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에서는 스페셜 손절단 가비, 지예은이 출연했다.

지예은이 “되게 내성적이고 조용하다”고 성향을 밝히자 김구라는 불신을 드러냈고, 지예은은 “캐릭터로 오해를 많이 한다. 저는 조용하고 혼자 있는 것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대호가 “개그우먼으로 착각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도 볼 때마다 재미있다”고 칭찬하자 지예은은 “아저씨 반가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고, 풍자는 “악의가 없다. 조금 날카롭다. 그런데 귀엽다”고 지예은의 개그를 평했다.

김구라가 “이게 연기하는 거냐. 원래 안 그러냐”고 묻자 지예은은 “연기”라고 답했다. 풍자는 “지예은이 잘 되기 전에 만났는데 정말 4시간 동안 말 한마디를 안 하더라. 웃고만 있더라”고 증언했다. 지예은도 “웃고만 있는다”고 인정했다.

김구라가 “지난번에 보니 자기에게 이야기가 주어지면 하던데”라고 말하자 지예은은 “말 안 하면 또 욕먹으니까. 댓글에 왜 앉아만 있냐, 나왔으면 말을 해야지 이러면서. 일은 해야죠”라고 했다. (사진=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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