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내성적이고 조용해” 풍자 “4시간 웃기만” 증언 (도망쳐)[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풍자가 지예은의 내성적인 성격을 증언했다.
김대호가 "개그우먼으로 착각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도 볼 때마다 재미있다"고 칭찬하자 지예은은 "아저씨 반가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고, 풍자는 "악의가 없다. 조금 날카롭다. 그런데 귀엽다"고 지예은의 개그를 평했다.
풍자는 "지예은이 잘 되기 전에 만났는데 정말 4시간 동안 말 한마디를 안 하더라. 웃고만 있더라"고 증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풍자가 지예은의 내성적인 성격을 증언했다.
3월 4일 방송된 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에서는 스페셜 손절단 가비, 지예은이 출연했다.
지예은이 “되게 내성적이고 조용하다”고 성향을 밝히자 김구라는 불신을 드러냈고, 지예은은 “캐릭터로 오해를 많이 한다. 저는 조용하고 혼자 있는 것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대호가 “개그우먼으로 착각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도 볼 때마다 재미있다”고 칭찬하자 지예은은 “아저씨 반가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고, 풍자는 “악의가 없다. 조금 날카롭다. 그런데 귀엽다”고 지예은의 개그를 평했다.
김구라가 “이게 연기하는 거냐. 원래 안 그러냐”고 묻자 지예은은 “연기”라고 답했다. 풍자는 “지예은이 잘 되기 전에 만났는데 정말 4시간 동안 말 한마디를 안 하더라. 웃고만 있더라”고 증언했다. 지예은도 “웃고만 있는다”고 인정했다.
김구라가 “지난번에 보니 자기에게 이야기가 주어지면 하던데”라고 말하자 지예은은 “말 안 하면 또 욕먹으니까. 댓글에 왜 앉아만 있냐, 나왔으면 말을 해야지 이러면서. 일은 해야죠”라고 했다. (사진=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서진 칼 빼들었다 “신체촬영→잠수이별 L씨” 폭로 루머에 강경대응…선처 없다[종합]
- 임영웅, 알고보니 ‘미트2’ 송민준 스승 “공대 자퇴→트로트 가수” (복면가왕)[어제TV]
- 두경부암 투병 끝 떠난 故 민욱 오늘(2일) 7주기
- 기안84, 싸게 산 성모마리아뷰 작업실 진실에 충격 “돈 더 주고 매입”(나혼산)[어제TV]
- 추성훈♥야노시호 잉꼬부부의 민낯 “결혼기념일 선물 NO 날짜도 몰라” (더 와일드)[결정적장면
- “친구처럼 같이 살자” 김승수♥양정아 백허그, 동거 조짐? (미우새)
- 박수홍 “난임 내 탓, 잠정폐업” ♥김다예 시험관 시술 결정+눈물(행복해다홍)
- 700억 건물주 서장훈, 자비 부담 소고기 회식에 분노 “내 허락도 없이” (먹찌빠)[어제TV]
- 유진 ♥기태영과 로맨틱한 키스‥붕어빵 자녀와 43세 생일 파티
- 박명수♥한수민, 무용 엘리트 딸 선화예고 입학에 감격 “돈 더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