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당국 제동에 저가항공사 제트블루·스피릿 힙병 무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저가 항공인 제트블루가 경쟁 당국의 제동으로 스피릿항공과의 인수·합병을 포기했습니다.
제트블루 최고경영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합병 계약을 종료하는 게 양사에 최적의 길이라고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메사추세츠 연방법원은 제트블루와 스피릿의 합병이 경쟁을 저해해 소비자에게 손해를 끼치는 만큼 이를 저지해야 한다는 법무부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판결 이후 제트블루와 스피릿은 법원에 항소했지만 합병 절차 지연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저가 항공인 제트블루가 경쟁 당국의 제동으로 스피릿항공과의 인수·합병을 포기했습니다.
제트블루 최고경영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합병 계약을 종료하는 게 양사에 최적의 길이라고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메사추세츠 연방법원은 제트블루와 스피릿의 합병이 경쟁을 저해해 소비자에게 손해를 끼치는 만큼 이를 저지해야 한다는 법무부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판결 이후 제트블루와 스피릿은 법원에 항소했지만 합병 절차 지연이 불가피해졌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시 따면 그만?...엄격해진 '의사 면허' 재취득 [앵커리포트]
- "의료대란 발생한다면, 전쟁에 준하는 어려움 겪을 수도..." [Y녹취록]
- 봄철 조개류 잘못 먹으면 설사, 마비, 기억상실까지
- 구미 아파트 960여 가구 정전…알고보니 '쥐 때문에'
- 38만 명 이용하는 말레이시아 지하철역 이름은 '삼성 갤럭시'역
- [속보] 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해...2차 협상 파키스탄에서 할 듯"
- 트럼프 "이달 말까지 이란과 합의 가능"...영국엔 또 불만 표출
- 계엄령 놀이 양양 공무원 실형...피해자 "보복 두려워"
- "6월 역대급 장마" SNS 확산…기상청이 밝힌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