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K] 비수도권 최대 수심…북항 마리나 ‘활짝’

KBS 지역국 입력 2024. 3. 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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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원도심 지역, 부산항 북항에 지난해 12월 '북항 마리나'가 들어섰습니다.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북항 재개발 지역의 해양레저 산업을 키우기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이곳에는 최대 수심 24미터 깊이의 다이빙풀이 조성돼 있습니다. 국내에선 4번째, 비수도권으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수심별로 5단계로 나뉘어 다이빙장이 설치돼 있어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개장하자마자 많은 인기를 끄는 북항 마리나를 '풀뿌리K'가 다녀왔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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