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돈 전 카카오뱅크 CTO, 카카오 CTO로
한광범 2024. 3. 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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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돈 전 카카오뱅크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차기 카카오 CTO로 내정됐다.
4일 IT 업계에 따르면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내정자는 최근 임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정규돈 전 카카오뱅크 CTO를 카카오의 차기 CTO로 소개했다.
정 CTO 내정자는 라이코스, SK커뮤니케이션 출신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 합류했다.
그는 카카오 플랫폼기술총괄을 거쳐 지난해 2월까지 카카오뱅크 CTO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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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정규돈 전 카카오뱅크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차기 카카오 CTO로 내정됐다.

4일 IT 업계에 따르면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내정자는 최근 임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정규돈 전 카카오뱅크 CTO를 카카오의 차기 CTO로 소개했다.
정 CTO 내정자는 라이코스, SK커뮤니케이션 출신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 합류했다. 그는 카카오 플랫폼기술총괄을 거쳐 지난해 2월까지 카카오뱅크 CTO를 역임했다.
그는 카카오뱅크 상장 3거래일 후인 2021년 8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으로 받은 보유주식을 매도해 약 76억원의 차익을 거뒀다. 카카오는 같은해 12월 카카오페이 임원진의 스톡옵션 대량 매수로 인해 ‘먹튀’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한광범 (toto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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