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현직 경찰관 성매매 중 현장에서 검거… 대기발령
양다훈 2024. 3. 4. 19:04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를 하던 중 현장에서 검거되었다.
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북경찰서 소속 40대 초반의 A 경사를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사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건물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만난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 단속반에게 적발된 A 경사는 경찰서로 연행되어 조사를 받았고 서울 강북경찰서는 그를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은 추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경찰관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0억원 전액 현금’ 김혜수, 한남동 고급 빌라 매입 1년 후가 증명한 것
- “오수진”이라 불리는 미국인…LG의 29년 저주를 깨부쉈다
- 35년 '눈물의 여왕' 김지수가 한국 떠나 프라하서 ‘사장’ 된 사연
- “진짜 돈이 없다”…이혼 뒤 생계전선 뛰어든 서유정·지연수·노유정
- 상장날 40배 치솟았다…BTS 슈가, 빌딩 대신 ‘우주’ 샀던 이유
- 전국 1위·해외 수출·정교수…조민아·곽진영·이인혜가 쓴 인생 성적표
- “중완아 이 건물 가져라” 육중완이 10년 전 놓친 40억원짜리 옥탑방
- 155억 벌어도, 임영웅 “난 히트곡 없는 가수”…‘톱질’로 증명한 진짜 뚝심
- "이제 내가 엄마의 엄마"…치매 앓는 母 곁 지키는 딸들, 홍지민·안선영·이주화의 사모곡
- 미국 한복판서 터진 "리(LEE)!"…NBA 홀린 이현중의 ‘인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