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현대차, 3년여 만에 상품성 강화한 신형 전기차 출시
김태민 2024. 3. 4. 18:49
현대차가 3년여 만에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아이오닉5'를 출시했습니다.
'더 뉴 아이오닉 5'는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적용해 한 번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가 485km로 늘어났습니다.
현대차는 신형 전기차 모델의 승차감 등 각종 편의 기능을 강화한 동시에 판매 가격은 동결해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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