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고속도로 한복판에 차 세운 뒤 운전대 교대?.."단단히 미쳤다"
디지털뉴스부 2024. 3. 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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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운 뒤 운전대를 바꿔 잡은 여성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한 검은색 차량이 비상등을 켜고 고속도로에 서 있습니다.
운전자를 바꾸기 위해 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멈춘 겁니다.
이들이 멈춰 선 고속도로는 5차로 중 2차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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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운 뒤 운전대를 바꿔 잡은 여성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만간 큰 사고 칠 아줌마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한 검은색 차량이 비상등을 켜고 고속도로에 서 있습니다.
곧이어 운전석과 조수석 문이 열리더니 여성 둘이 차에서 내려 서로의 자리를 바꿔 차에 탑니다.
운전자를 바꾸기 위해 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멈춘 겁니다.
이들이 멈춰 선 고속도로는 5차로 중 2차로입니다.
갓길도 아닌 한가운데 급정차한 탓에 빠르게 달리던 옆 차선의 차들도 놀라 속도를 줄입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단단히 미쳤다", "고속도로에서 참 기가 찬다",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사건사고 #고속도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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