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가 판치는데"…강하늘·신혜선→조정석, 연예계 모범납세자 ★는 누구? [TEN이슈]

김세아 2024. 3. 4.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하늘과 신혜선이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강하늘과 신혜선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배우 겸 가수 이승기도 제56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함과 동시에 2022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배우 박민영과 조정석 역시 2021년 같은 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강하늘 신혜선 김수현 조정석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강하늘과 신혜선이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강하늘과 신혜선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060명의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과 훈장이 수여됐다. 강하늘은 문화예술인이자 대한민국 배우로서 연극,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한국 대중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성실납세 의무 이행으로 선진납세 의식 제고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혜선 역시 배우 활동 및 예능 출연 등 다양한 연예계 활동을 통해 대중문화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회공헌활동과 성실납세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점으로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텐아시아DB



이외에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스타들이 더 있다. 배우 김수현과 송지효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성실 납세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2023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개그맨 허경환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허경환은 성동세무서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지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배우 겸 가수 이승기도 제56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함과 동시에 2022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민영과 조정석 역시 2021년 같은 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조정석은 “뜻깊은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홍보대사로서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고 박민영은 “감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성실납세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배우 이서진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지난해 국세청 홍보대사를 맡았다. 2019년에는 배우 이제훈·서현진, 2018년에는 배우 하정우·김혜수, 2017년에는 배우 유해진과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홍보대사를 맡았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