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일 스파클, 5성 화합은 뽑아도 후회 안 한다

문원빈 기자 2024. 3. 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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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환락의 버프인가” 딜러 대미지 감상하는 재미 쏠쏠
- 10연차 스크린샷이 아닌 이유는? 천장을 찍었다는 의미다 

양자 단일 파티 완성을 기대하고 뽑았지만 단항·음월 대미지에 취했다. 

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이 2.0 후반부 픽업 캐릭터 '스파클'을 선보였다. 스파클은 5성 양자 속성, 화합 캐릭터다. 완·매, 정운 등 여러 화합 캐릭터처럼 파티 내 다른 캐릭터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기자의 애정 캐릭터는 '제레'다. 은랑, 청작, 토파즈도 좋아하지만 가장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면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수많은 난관도 극복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스파클 출시를 손꼽아 기다렸다. 스파클 출시 전까지 양자 단일 파티는 부현, 링스, 은랑, 제레로 구성됐다. 하지만 파티 화력이 약하고 광역 공격 능력도 없다. 유일한 장점은 은랑의 스킬로 상성을 무시할 수 있다는 것뿐이다.

제레를 좋아하지만 양자 약점이 아니라면 단항·음월, 경류를 딜러로 사용하거나 최근 떠오르는 추가 공격, 지속 파티에 손이 갈 수밖에 없었다.

스파클은 양자 단일 파티의 부족한 화력을 대폭 끌어올려주는 캐릭터다. 게다가 다수의 적 상대 시 '재현'으로 전투 스킬 포인트를 많이 소모하는 제레의 단점도 보완한다.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다. 스파클은 외모만 보면 귀여운 얼굴의 소녀다. 개량된 일본 전통 의상과 과하지 않은 화장 그리고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여우 가면이 스파클의 상징이자 메인 키워드인 '환락'과 잘 어울린다.

- 다행히 광추는 빠르게 뽑았다

스토리에서 스파클은 매우 얄미운 캐릭터로 등장한다. 가면의 우인 콘셉트에 걸맞게 타인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때로는 광기에 가득 찬 얼굴과 행동으로 위협한다. 현실을 연극 무대로 삼고 자신과 타인을 배역으로 여기며 환락을 즐기는 타입이랄까. 만족스러운 디자인이다.

붕괴 스타레일에서 화합 캐릭터는 풍요 캐릭터만큼 중요하다. 다양한 버프 효과로 대미지를 올려주니까 다소 성능이 좋지 않은 딜러 캐릭터도 콘텐츠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5성 화합 캐릭터가 출시되면 지인들에게 반드시 뽑으라고 추천한다. 1.6 버전에서 출시한 5성 얼음 화합 캐릭터 '완·매'를 뽑지 않은 지인들은 땅을 치고 후회한다. 

스파클 메커니즘은 각종 버프 효과를 부여하면서 전투 스킬 포인트를 확장·충전시키는 방식이다. 직접 사용한 결과 제레, 단항·음월 등 전투 스킬 포인트를 많이 소모하는 캐릭터를 제외하면 전투 스킬 포인트를 정말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편했다.

다만 기대했던 양자 단일 파티는 생각만큼 좋진 않았다. 대미지는 비약적으로 상승했지만 제레의 경우 다른 딜러 캐릭터에 비해 대미지 계수가 낮고 확산 공격도 아니다. 오히려 단항·음월이 제대로 날개를 달았다. 단항·음월을 보유했다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대미지를 맛볼 수 있다. 

■ 스파클 관련 Q&A



- 붕괴 스타레일 '스파클' 은하탐구생활

Q. 스파클은 어떤 캐릭터인가?



붕괴 스타레일 최초 전투 스킬 포인트 총량 확장시키는 서포터



세계관에서는 삼포와 같은 가면의 우인 소속 캐릭터다. 환락의 에이언즈 추종자인 만큼 다른 캐릭터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 캐릭터 콘셉트는 뚜렷하지만 관점에 따라 다소 비호감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성능을 살펴보면 속성은 양자, 운명의 길은 화합이다. 완·매, 정운, 어공 등 여타 화합 캐릭터처럼 여러 버프를 활용해 파티 능력을 강화한다.



스파클은 치명타 피해, 피해 증가, 공격력 증가 버프, 행동력 증가, 전투 스킬 포인트 등 다채로운 버프 능력을 보유했다. 전용 광추를 착용하면 치명타 확률 증가 버프 능력까지 얻을 수 있다. 덕분에 출시되자마자 글로벌 유저 평가 기준 SS티어로 자리를 잡았다. 



 



Q. 완·매와 비교하면?



범용성 기준 완·매가 좋고 고점 기준 스파클이 높다



두 캐릭터 모두 SS티어일 정도로 좋은 성능을 자랑하기고 한 파티에 스파클과 완·매를 모두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직접 사용한 결과 명함, 전용 광추 스펙 기준 완·매의 버프 계수가 높고 버프 적용 범위가 아군 전체이기 때문에 파티 조합이나 편의성에서 스파클보다 우위다. 단적으로 스파클로 자동 전투가 불가능한 난도를 완·매로 가능한 경우가 많다.



다만 성혼 돌파까지 고려할 경우 평가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후술하겠지만 스파클의 돌파 효율은 붕괴 스타레일 캐릭터 중 최고라고 해도 될 정도로 좋다. 



특히 6돌파 능력은 단일 캐릭터에게만 적용되는 버프 효과를 파티 전체로 확장시킨다. 여기에 1, 6돌파 과정에서 버프 효과도 대폭 강화돼 무결점 스파클로 거듭난다.



 



- 스파클 트레일러 '별을 누빈 순간'

Q. 가성비 성혼 돌파는?



명함만으로도 충분하다.



가성비: 1돌파(필살기 능력 공격력 40% 및 1턴 지속 추가)



최고 성능: 6돌파(치명타 피해 버프 계수 증가, 모든 아군 적용)



명함만으로 충분하다. 유출에 따르면 2.1 버전 신규 캐릭터 아케론, 어벤츄린이 매우 좋은 성능을 보유했다. 해당 캐릭터를 염두에 둔다면 성옥을 최대한 아끼는 편이 좋다.



성옥이 여유롭다면 1돌파를 추천한다. 1돌파 스파클은 필살기 사용 시 공격력 40% 증가 효과를 얻는다. 지속 시간도 3턴으로 상승해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한다. (총 피해 증가 30%, 공격력 40%, 3턴 지속)



최강 스펙은 단연 6돌파다. 스파클 고점이 완·매보다 높은 이유다. 6돌파는 전투 스킬 치명타 피해 버프 계수 24%가 무려 30%p나 증가해 54%에 이른다. 게다가 1명만 부여했던 버프 효과가 모든 아군에게 적용된다. 명함, 1돌파 스파클과 전혀 다른 캐릭터라고 봐도 무관하다.



붕괴 스타레일은 고돌파 캐릭터 1개보다 여러 캐릭터를 보유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과금 부담감이 전혀 없는 유저가 아니라면 6돌파보다 6개의 캐릭터를 더 보유하는 게 낫다.



 



Q. 전용 광추는 필수인가?



세팅 편의성과 딜러 대미지 증가 고려하면 뽑는 것을 추천한다



1순위: 속세에서의 유희(전용 광추)



2순위: 댄스! 댄스! 댄스!(최대 돌파 기준)



3순위: 누월재운의 뜻(3돌파 이상)



4순위: 과거와 미래, 아직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0돌파 기준)



양자 파티: 행성과의 만남(최대 돌파 기준)



전용 광추를 보유하면 치명타 피해 버프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명타 확률 버프 능력도 얻는다. 세팅 편의성과 딜러 대미지를 고려하면 뽑는 것을 추천한다. 성혼 돌파와 전용 광추 중에 고민한다면 무조건 전용 광추다.



전용 광추 외 사용할 만한 광추로는 4성 '누월재운의 뜻'과 '댄스! 댄스! 댄스!'가 있다. 댄스! 댄스! 댄스!는 아군의 행동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0라운드 1턴 3행동 고속 세팅 빌드에서 꽤나 유용하다.



브로냐 전용 광추인 '아직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를 보유했다면 대체 광추로 사용해도 좋다. 다만 브로냐 광추를 사용할 경우 딜러와의 속도 계산이 필요하다. 양자 단일 파티로 스파클을 활용할 계획이라면 '행성과의 만남'이 효율적이다. 



Q. 스킬 강화 순서는?



일반 공격은 찍지 않아도 된다



추천 순서: 전투 스킬 → 필살기 = 특성



일반 공격을 제외한 모든 스킬이 중요하다. 전투 스킬을 가장 먼저 올리고 필살기와 특성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때 전투 스킬은 10레벨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되도록 10레벨까지 올리는 것이 좋다.



행적은 세시기, 인조화, 야상곡 모두 좋은 능력을 자랑한다. 야상곡의 경우 양자 단일 속성 파티 운용 시 공격력을 45%까지 상승시킬 수 있는 만큼 최우선으로 올려준다.



행적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스파클은 양자 단일 파티에서 더욱더 좋은 효율을 자랑한다. 추후 전투 스킬 포인트를 많이 사용하는 5성 양자, 파멸 혹은 지식 캐릭터가 추가된다면 스파클의 티어는 한층 높아질 수 있다.  



 



Q. 추천 유물 세트는?



초보 유저에게는 바람 세트, 바커 공 대신 메신저, 용골 추천한다



터널 유물: 가상 공간을 누비는 메신저, 밤낮의 경계를 나는 매



차원 장신구: 생명의 바커 공, 꿈의 땅 페나코니, 부러진 용골



스파클 출시 전 바람 세트 '밤낮의 경계를 나는 매'와 행동력 관련 장신구 '생명의 바커 공'을 추천하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해당 세트를 미리 준비한 초보 유저가 많을 것이다. 실제로 바람 세트가 메신저 세트보다 고점이 높다.



막상 바람 세트를 착용하면 파티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은 현상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은랑을 사용하는 양자 단일 파티에 스파클을 넣을 때 바람 세트를 착용하면 은랑의 속도 세팅 난도가 크게 상승한다.



또한 바람 세트의 경우 함께 파밍할 수 있는 유물이 얼음 세트다. 얼음 세트를 사용하는 캐릭터는 흔치 않다. 2.1 버전에 '경류'가 복각하지 않는 이상 초보 유저들이 만날 수 있는 얼음 속성 딜러는 '연경' 밖에 없다. 



이에 따라 메신저 4세트 혹은 메신저 2세트와 장수, 철위대 등 생존력을 챙길 수 있는 세트 중 속도 옵션이 붙은 유물을 조합하는 것도 좋다. (굳이 메신저 외 나머지는 2세트 옵션을 챙기지 않아도 무관하다.)



차원 장신구도 마찬가지다. 각 장신구의 성능 차이는 크지 않지만 속도 개념을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명의 바커 공을 사용하면 바람 세트와 같은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생명의 바커 공도 공유하는 파밍 장신구가 '도적국 탈리아'다. 보다 범용성이 높은 '뭇별 경기장'과 파밍할 수 있는 '부러진 용골'을 추천하는 이유다.



양자 단일 파티로 스파클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옵션 중첩이 가능한 '꿈의 땅 페나코니'가 좋은 선택지다. 



Q. 챙겨야 할 옵션은?



스파클의 속도는 곧 딜러의 속도라고 봐도 무방하다



몸통: 치명타 피해



신발: 속도



구체: 무관(부가 옵션 속도, 치명타 피해)



연결 매듭: 에너지 회복 효율



부가 옵션: 속도, 치명타 피해, 효과 저항



화합 캐릭터의 경우 딜러가 공격하기 전 버프를 줘야 하므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또한 스파클의 전투 스킬 버프는 치명타 피해 수치에 따라 달라져서 치명타 피해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 낫다.



흔히 1웨이브 3회 행동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를 맞추기 위해선 바람 세트과 바커 공 세팅 기준 속도를 157로, 메신저 세트와 바커 공 기준 속도를 169로 올려줘야 한다. 전용 광추 대신 댄스! 댄스! 댄스!를 착용하면 속도 요구치가 그만큼 줄어든다. 2라운드 4행동 고속 세팅도 141~160이다.



다만 이는 기존 붕괴 스타레일을 꾸준히 즐긴 유저 기준이다. 혼돈 0라운드 클리어 등 타임어택을 노리는 것이 아닌 이상 극한의 속도 세팅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초보 유저들에겐 속도를 150 이상 맞추기에도 벅차다. 레벨 육성, 행적 등으로 많은 개척력을 소모해야 하는데 좋은 옵션의 유물 파밍까지 고려하면 많은 돈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메신저 4세트와 부러진 용골을 착용했을 때 가정하면 스파클이 딜러 전에 버프를 부여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를 챙겨주는 걸 권장한다. 이 때 딜러의 속도 신발을 공격력 %로 바꿔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치명타 버프도 마찬가지다. 스파클의 전투 스킬 버프 계수는 치명타 피해 '24% + 45%'다. 치명타 피해가 높을수록 좋은 것은 사실이나 그리 높은 수치도 아니기 때문에 너무 챙길 필요는 없다.



Q. 캐릭터 추천 조합은?



어떤 캐릭터와도 잘 어울리지만 효율 차이는 분명 있다



보존, 풍요: 부현, 곽향, 어벤츄린(2.1 버전)



화합: 정운, 어공, 완·매. 브로냐



파멸: 단항·음월



수렵: 토파즈&복순이, Dr. 레이시오(추가 공격 파티 세트)



공허: 아케론(2.1 버전), 페라(아케론 2돌파)



지식: 경원, 청작



화합 캐릭터인 만큼 어떤 캐릭터와도 조합해도 좋다.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은 아젠티, 블레이드 등과 사용해도 괜찮다.



특히 스파클을 잘 활용하면 딜러 세팅에서 속도 옵션을 다른 화력 옵션으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해 다른 파티에서는 맛볼 수 없는 대미지를 구경할 수 있다.



즉, 스파클의 버프 효율이 기본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메커니즘이 서로 잘 맞물려 100 이상 효율을 발산하는 캐릭터가 있을 뿐이다.



대표적으로 '단항·음월'이 있다. 단항·음월은 전투 스킬로 일반 공격을 강화시키는 메터니즘인데 스파클이 전투 스킬 포인트 총량을 확장시키고 필살기로 충전해 주니까 운용 편의성이 크게 상승한다.



기대했던 제레와의 궁합은 그리 좋지 않았다. 제레는 광역 공격 능력 부재, 최신 딜러 캐릭터 대비 낮은 스킬 계수, 빠른 속도로 인한 세팅 난도 상승 등 여러 단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은랑이 걸림돌이다. 은랑은 양자 약점을 부여하는 캐릭터다. 이에 따라 은랑, 스파클, 제레 순서로 맞춰져야 원활한 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스파클의 고점 세팅인 바람, 바커 공 세트를 착용할 경우 은랑의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스파클, 제레, 은랑 순서로 진행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게다가 최근 출시된 콘텐츠는 대부분 다수의 적을 상대하거나 HP가 매우 높은 보스 1체를 처치하는 구조다. 제레가 활약하기 다소 힘든 메타다. 차라리 양자 약점 적을 은랑 대신 정운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더 쾌적하고 좋은 성능을 발휘했다.



기자의 제레 스펙은 속도 116, 치명타 확률 72%, 치명타 피해 230%, 행적 최대치 완료, 3돌파다. 당연히 혼돈 0라운드 클리어로는 전혀 부족하지 않다. 제레가 없다면 '청작'이 좋은 대체재다. 사실 여러 콘텐츠 구조를 따져봤을 땐 청작이 더 유용하다. 



부현, 은랑, 스파클, 제레 파티를 구성할 경우 스파클, 은랑, 부현 순서로 속도를 조정하고 제레의 속도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은랑과 스파클의 속도는 바뀌어도 무관하다. 직관적인 속도 조절을 위해 바람 세트, 바커 공보다는 메신저 세트, 페나코니가 유용하다. (세팅 방식은 청작도 동일하다.)



반면 스파클 출시에 따라 티어가 대폭 상승한 딜러가 있다. 바로 '경원'이다. 물론 3화합 파티는 어떤 딜러를 조합하든 강력하겠지만 경원에게는 그 어떤 캐릭터로도 느낄 수 없는 신군의 타격감을 보유한 만큼 경원의 티어 상승은 꽤나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추가로 스파클은 유출에 따르면 2.1 버전 신규 캐릭터 '아케론'과도 잘 어울린다. 추천 조합은 부현, 스파클, 페라, 아케론이다. 아케론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해당 캐릭터들을 미리 준비하는 것 좋은 방법이다.



※ 보존과 풍요의 경우 부현, 곽향 외 나머지 캐릭터는 치유, 보호막 등 파티 유지력에만 영향을 준다. 부현, 곽형은 파티 유지력 외 다른 능력까지 발휘해 추천 캐릭터 명단에 넣었을 뿐이지 다른 캐릭터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2.1 버전 어벤츄린도 동일한 이유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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