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마씨 성’ 패션 브랜드 새 얼굴 된다

김희원 기자 입력 2024. 3. 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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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 메크르디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MZ세대에게 인기를 얻으며 급성장한 ‘마씨 성’ 브랜드(‘마뗑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그리고 ‘마르디 메크르디’) 중 하나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인기의 중심에 서 있는 4세대 대표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을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4일 “사랑스럽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와 주체적이고 당당한 태도, 트렌디한 무드까지.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안유진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완벽하게 일치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MZ 세대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기반으로 글로벌로 성장해 가는 마르디 메크르디와 안유진이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마르디 메크르디



마르디 메크르디의 24 스프링 컬렉션, ‘LES COULEURS CLASSIQUES DE MARDI MERCREDI’의 2차 라인업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선 안유진은 최근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그 일부를 공개했다. 안유진은 봄을 닮은 화사한 비주얼로 사랑스러운 순간을 연출하는가 하면, 독보적인 프로포션과 쿨한 모먼트를 선보이며 마르디 메크르디의 신규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클래식한 무드를 마르디 메크르디만의 위트와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이번 컬렉션은 ‘클로버 마르디’를 활용한 ‘모헤어 가디건’과 ‘스웻셔츠’를 비롯해 ‘볼륨 미니 스웻 스커트’와 브랜드의 아이콘 중 하나인 딴지를 활용한 ‘스윙 더 테일 딴지’ 스웻셔츠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스웻셔츠는 함께 출시되는 조거, 쇼츠, 스커트와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화보 속 안유진처럼 ‘얼럼나이 클래시크 V넥 니트’를 볼륨 스커트와 매치해 걸리시한 느낌을 연출하거나 캐주얼한 피케 셔츠와 슬림스커트를 매치해 새로운 무드를 연출하기에도 좋다.

마르디 메크르디



안유진과 함께 한 마르디 메크르디의 24 스프링 컬렉션의 2차 라인업은 브랜드 오피셜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선공개 되었으며, 오픈 기념 15% 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피스피스스튜디오(대표 박화목)가 전개하는 마르디 메크르디는 프랑스어로 화요일, 수요일을 뜻하며 아이코닉한 그래픽과 프렌치 무드를 베이스로 클래식 룩을 선보이고 있다. 토탈 여성 패션 브랜드인 마르디 메크르디를 시작으로 르삭(가방), 레쁘띠(키즈), 레폼프(슈즈), 악티프(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국내외 2030 여성 고객들의 지지를 받는 대표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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