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랜시스, 삼성전자의 로봇 GPT, 성능평가서 챗GPT '압도' 소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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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시스의 주가가 강세다.
삼성전자가 로봇을 작동하는데 오픈AI의 챗GPT를 적용한 프레임워크 일명 '로봇GPT'를 소개한데 따른 기대감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에서 삼성전자는 로봇을 작동하는데 오픈AI의 챗GPT를 적용한 프레임워크 일명 '로봇GPT'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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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랜시스의 주가가 강세다. 삼성전자가 로봇을 작동하는데 오픈AI의 챗GPT를 적용한 프레임워크 일명 '로봇GPT'를 소개한데 따른 기대감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랜시스는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로봇 '봇핏'에 감속기를 공급하는 협력사로 관련 테마주로 거론된다.
4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이랜시스는 전일 대비 480원(+7.50%) 상승한 6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재계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삼성리서치 차이나(SRC)는 이달 발행된 국제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의 로봇 전문 학술지 'RA-L(Robotics and Automation Letters)'에 '로봇GPT: 챗GPT을 통해 학습하는 로봇 조작 방법'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다. 삼성전자와 외부 교수진과의 공동 연구 결과로, 삼성리서치 차이나 소속 연구원 2명이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연구에서 삼성전자는 로봇을 작동하는데 오픈AI의 챗GPT를 적용한 프레임워크 일명 '로봇GPT'를 소개했다. 주변 환경 신호를 자연어로 변환해 챗GPT가 작업 코드를 생성한 뒤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연구팀은 코드 생성·대화 유연성이 뛰어난 챗GPT의 특성에 착안, 인간 사용자와 로봇 간 직관적이고 효율성 높은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실제 테스트에서 로봇GPT와 챗GPT-3.5에 같은 챌린지를 부여해 시험한 결과, 로봇GPT의 문제 해결 능력이 월등히 뛰어난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40개의 맞춤형 집안 물건을 정리하는 작업과 주어진 알파벳을 사용해 가장 긴 단어의 철자를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다.
로봇GPT의 성공률은 91.5%을 기록하며 챗GPT의 결과를 앞섰다. 엔지니어인 인간 피실험자의 수동 코딩과 비교했을 때는 정리 작업 시간은 양측이 유사했고 알파벳 철자 게임에서 로봇GPT가 소요 시간을 절반 이상 단축했다.
이같은 소식에 삼성전자가 관련 기술력과 로봇 상용화 등에 가속화 행보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 수혜주로 꼽히는 이랜시스에도 기대 매수가 몰렸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랜시스 #삼성전자로봇gpt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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