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원, 158㎝ 폭풍성장 근황 “아직도 꼬마로 기억” 이미지 변신 욕심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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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 임서원이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조기 퇴근의 정체는 '미스트롯2'로 이름을 알린 후 걸그룹 유니스 데뷔를 앞두고 있는 임서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나이 13살이라는 임서원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묻자 "워낙 어릴 때 데뷔했다 보니 다들 저를 아직도 꼬마로 기억하신다. 제가 키도 많이 커서 158cm다. 성장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며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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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유니스 임서원이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3월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8대 가왕 자리를 놓고 4인의 복면 가수가 특급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2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조기 퇴근과 후크 선장이 맞붙었다. 상반된 무대로 관객들에게 귀 호강을 선사한 두 사람의 대결은 후크 선장이 승리했다. 조기 퇴근의 정체는 '미스트롯2'로 이름을 알린 후 걸그룹 유니스 데뷔를 앞두고 있는 임서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나이 13살이라는 임서원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묻자 "워낙 어릴 때 데뷔했다 보니 다들 저를 아직도 꼬마로 기억하신다. 제가 키도 많이 커서 158cm다. 성장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며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데뷔를 앞둔 소감은 어떨까. 임서원은 "경연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었지만, 이 과정이 저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어서 좋다. 아이돌로 데뷔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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