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2m28 기록하며 동메달 획득
2024. 3. 3. 23:33
(로이터=뉴스1) = 우상혁이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에미리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8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메달리스트 셸비 매큐언(미국),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뉴질랜드), 동메달리스트 우상혁(한국).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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