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투 펼친 두산 신인 김택연
이대호 2024. 3. 3. 19:49

(서울=연합뉴스) 3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연습 경기에서 신인 투수 김택연이 역투하고 있다.
이날 3회 2사 후 등판한 김택연은 최고 시속 152㎞ 강속구를 앞세워 1⅓이닝 동안 한 명의 타자도 내보내지 않고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024.3.3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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