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맞아 태극기 다리는 송소희… 누리꾼들 “국악소녀 잘 컸네”
현화영 2024. 3. 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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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27)씨가 올해 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송씨는 해당 영상에 "오늘은 3월1일 삼일절입니다.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용감한 투쟁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멘트도 달았다.
해당 영상은 삼일절을 앞두고 몇몇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일본 여행 콘텐츠를 올려 '부적절하다'는 누리꾼들의 뭇매를 받은 가운데 올라와 더욱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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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삼일절 전날 일본 콘텐츠 올리는 유명인들과 달라”
송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국악소녀’ 송소희(27)씨가 올해 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송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해당 영상은 삼일절을 앞두고 몇몇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일본 여행 콘텐츠를 올려 ‘부적절하다’는 누리꾼들의 뭇매를 받은 가운데 올라와 더욱 주목을 받았다.

‘국악소녀’ 송소희(27)씨가 올해 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어제자 송소희 인스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전날 송씨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온 게시물엔 태극기를 전기다리미로 다리고, 태극기를 펴고 휘날려 보는 송씨의 모습이 담겼다.
송씨는 해당 영상에 “오늘은 3월1일 삼일절입니다.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용감한 투쟁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멘트도 달았다.

해당 영상은 삼일절을 앞두고 몇몇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일본 여행 콘텐츠를 올려 ‘부적절하다’는 누리꾼들의 뭇매를 받은 가운데 올라와 더욱 주목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얼굴도 예쁜데 바르기까지”, “흥하라 송소희”, “국악소녀 예쁘게 잘 컸네요”, “응원하겠습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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