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보아 프로듀싱' NCT WISH, 데뷔 싱글 日 오리콘 차트 1위

윤성열 기자 2024. 3. 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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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데뷔 싱글 'WISH'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는 지난달 28일 발매한 데뷔 싱글 'WISH'로 3월 1일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싱글은 일본 최대 음원 플랫폼 레코초쿠에서도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의 일본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싱글 'WISH'는 새로운 시작을 향한 희망찬 포부를 담은 타이틀곡 'WISH'와 꿈에 닿고 싶은 NCT WISH의 소원을 청량하게 표현한 수록곡 'Sail Away'로 구성됐다. 데뷔에 임하는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설렘을 이야기하는 경쾌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WISH는 오는 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NCT WISH's WISHLIST'(엔시티 위시스 위시리스트)를 개최하고 타이틀 곡 'WISH'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데뷔 소감 및 싱글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팬들과의 첫 만남을 특별하게 꾸밀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데뷔한 NCT WISH는 'WISH for Our WISH'(위시 포 아워 위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NCT WISH의 음악과 사랑으로 모든 이들의 소원과 꿈을 응원하며 함께 이루어 가자는 포부를 지닌 팀이다. '아시아의 별' 가수 보아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멤버는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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