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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2024 기대작] 웹젠 '테르비스'

서동규 객원기자 2024. 3. 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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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2024 기대작] 웹젠 '테르비스'

웹젠의 수집형 2D RPG '테르비스'가 2024년 내 출시될 예정이다.

웹젠이 이제는 서브컬쳐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웹젠 공식 유튜브와 사이트에서도 테르비스에 관한 내용은 찾아볼 수 없었다.

테르비스를 소개할 때도 "진심(덕심)을 담은 연출", "취향을 존중하는 다양한 캐릭터", "전략적 고민이 가능한 전투"를 내세운 만큼 2024년 서브컬쳐 게임게에 어떠한 파장을 불러올지 기대가 되는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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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애니메이션 컷신, 직관적인 턴제 전투 방식
- 웹젠 테르비스

웹젠의 수집형 2D RPG '테르비스'가 2024년 내 출시될 예정이다. 웹젠이라 하면 '뮤' 시리즈를 떠올리는 게이머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뮤 온라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뮤 시리즈 게임들을 개발하며 실적을 쌓아왔다.

웹젠이 이제는 서브컬쳐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개발부터 유통까지 모두 웹젠이 담당하는 테르비스가 주역이다. 서브컬쳐 시장은 당연히 세계관과 등장하는 캐릭터가 핵심인 만큼 트렌드 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한 장르다.

테르비스는 존재조차 모르는 게이머들이 대다수였다. 웹젠 공식 유튜브와 사이트에서도 테르비스에 관한 내용은 찾아볼 수 없었다. 2023년 지스타에서 웹젠 이름을 걸고 나옴으로써 그 존재를 대중들에게 알렸다.

처음엔 유저들도 "웹젠이 이런 게임을 준비했다고?"라는 반신반의 반응이었다. 그러나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한 테르비스는 웹젠의 비밀병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깊이감 있는 전투와 수려한 그래픽, 매력적인 세계관을 유저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필살기'에 해당하는 스페셜 스킬과 캐릭터들마다 고유한 애니메이션 컷신 퀄리티는 매우 뛰어났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 장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생동감과 연출이 뛰어나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적이니 서브컬쳐 게임 내에 필수적인 요소를 잘 갖춰 놓았다.

- 매우 뛰어난 컷신 퀄리티가 인상적이다

전투 방식도 깊이감이 있다. '체인 시스템'을 활용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 공격과 자동 스킬, 액티브 스킬과 함께 필살기 개념인 스페셜 스킬이 핵심이다. 시너지와 연계가 중요한 요소라 어느 순서로 스킬을 사용할지 '체인'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후열, 중열, 전열 세 가지 포지션으로 나뉘는 것도 특징이다. 보스들 중 일부는 특정 열에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공격을 한다. 이에 맞춰 대응할 요소를 생각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하는 게 중요하다.

테르비스를 소개할 때도 "진심(덕심)을 담은 연출", "취향을 존중하는 다양한 캐릭터", "전략적 고민이 가능한 전투"를 내세운 만큼 2024년 서브컬쳐 게임게에 어떠한 파장을 불러올지 기대가 되는 신작이다.

유저들 반응도 긍정적이다. "지스타 부스에 있길래 봤는데 생각보다 정말 괜찮았다", "애니메이션 컷신 퀄리티 대박이다", "캐릭터 예쁘게 잘 뽑혔네", "숨겨왔던 이유가 이거라면 당연히 환영이다", "2024년 내로는 꼭 나올거지?"라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presstoc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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