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눈으로 지역 매력 알린다…전주시 '시민홍보대사' 운영

백도인 2024. 3. 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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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시민 홍보대사'가 위촉돼 최근 활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시민 홍보대사는 지역의 숨겨진 명소, 인물, 이야기를 찾아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공모를 통해 유튜버, SNS 인플루언서, 주부 등 9명으로 구성됐다.

김형미 홍보담당관은 "시민 눈높이에서 보는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할 것"이라며 "전주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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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경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시민 홍보대사'가 위촉돼 최근 활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시민 홍보대사는 지역의 숨겨진 명소, 인물, 이야기를 찾아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시의 주요 소식과 생활정보 등도 전달한다.

공모를 통해 유튜버, SNS 인플루언서, 주부 등 9명으로 구성됐다.

김형미 홍보담당관은 "시민 눈높이에서 보는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할 것"이라며 "전주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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