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된 스윙스, 요요 30번 겪고 다이어트 성공 “1달 1㎏씩 감량”(전참시)

서유나 2024. 3. 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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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된 얼굴로 모두를 놀라게 한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너무 슬림해져서 딴 사람 같다", "이정도면 운동만 한 게 아닌 것 같다. 식단도 한 것 같다"는 MC들의 말에 긍정했다.

스윙스는 "한 달 딱 1㎏가 좋더라. 그래야 (요요가) 안 터지더라. 요요를 10대 때부터 한 30번 겪고 나서 '이건 아니다'했다. 15년 넘게 쌓아오다가 이제야 방법을 좀 찾았다"고 비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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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반쪽이 된 얼굴로 모두를 놀라게 한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3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8회에서는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스윙스를 본 이영자는 "누가 속썩였냐. 반쪽이 됐다"며 살이 쪽 빠진 그에 놀랐다. 스윙스는 "열심히 살을 빼는 중. 뺄 이유는 많다"고 밝혔고 홍현희는 "사랑? 사랑?"이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윙스는 "너무 슬림해져서 딴 사람 같다", "이정도면 운동만 한 게 아닌 것 같다. 식단도 한 것 같다"는 MC들의 말에 긍정했다. 그래도 좋아하는 음식인 돈가스는 여전히 먹고 있다는 그는 감량 비법을 묻자 "1년 반 정도 됐다. 목표를 한 달에 10, 15, 8㎏ 잡곤 하잖나. 말도 안 되는 거 같다"고 운을 뗐다.

스윙스는 "한 달 딱 1㎏가 좋더라. 그래야 (요요가) 안 터지더라. 요요를 10대 때부터 한 30번 겪고 나서 '이건 아니다'했다. 15년 넘게 쌓아오다가 이제야 방법을 좀 찾았다"고 비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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