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드러낸 임종석...싹을 제거한 이재명” [공덕포차]

정주용 기자 입력 2024. 3. 2. 21:05 수정 2024. 3. 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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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40여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친문 핵심인 홍영표 의원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공천에서 배제하면서, 비주류의 반발 또한 더욱 커지는 모양새인데요.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임종석 전 실장이 너무 발톱을 일찍 드러냈다. 8월 전당대회 때 당권 도전 의지를 표현했기 때문에... 이재명 당대표에게 강한 경계심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분석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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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40여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친문 핵심인 홍영표 의원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공천에서 배제하면서, 비주류의 반발 또한 더욱 커지는 모양새인데요.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임종석 전 실장이 너무 발톱을 일찍 드러냈다. 8월 전당대회 때 당권 도전 의지를 표현했기 때문에... 이재명 당대표에게 강한 경계심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분석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송채경화 장성철 박성태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j2yong@hani.co.kr)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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