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최민식, 머리띠 쓰고 팬 맞이...친근하고 멋진 '42년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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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2년 차 배우 최민식은 친근하면서도 대범하다.
2일 영화 '파묘'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2주차 무대 인사 사진이 올라왔다.
최민식은 현재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영화 '파묘'에 출연 중이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김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고영근(유해진 분), 무당 화림(김고은 분), 봉길(이도현 분)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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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성훈 기자] 데뷔 42년 차 배우 최민식은 친근하면서도 대범하다.
2일 영화 '파묘'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2주차 무대 인사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최민식은 꽃 인형, 인형 머리띠 등 일명 '팬싸템'(팬 사인회 아이템)을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영화에서는 다가가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보니 긴장이 풀린다", "42년 차 배우님의 친밀한 순간", "팬싸템 해준 거 보기 좋다. 멋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최민식은 현재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영화 '파묘'에 출연 중이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김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고영근(유해진 분), 무당 화림(김고은 분), 봉길(이도현 분)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검은사제들', '사바하'를 제작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는 개봉 10일째인 2일 오후 누적 5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작년 최고 흥행작인 천만 영화 '서울의 봄'보다 4일이나 빨리 500만 관객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민식을 비롯해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등 뛰어난 배우의 연기와 기이한 한국 무속 신앙을 흥미롭게 그려내면서 '파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매서운 속도로 흥행몰이 중인 가운데 '파묘'가 올해 첫 천만영화가 될지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파묘'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최민식은 지난 1982년 연극 '우리 읍내'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악마를 보았다', '명량',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 등 매우 많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쇼박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영화 '파묘'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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