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얀 눈옷 좀처럼 안 벗는 '한라산 백록담' 상공에서 보니

제주방송 강명철 입력 2024. 3. 2. 17:40 수정 2024. 3. 2.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라산이 좀처럼 하얀 눈옷을 벗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아침까지 한라산 사제비에만 10㎝ 가까운 눈이 내려 쌓였습니다.

눈 쌓인 한라산의 모습은 푸른빛의 해안지역과 대비를 이뤘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눈이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한라산은 좀처럼 눈옷을 벗지 않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라산이 좀처럼 하얀 눈옷을 벗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2일) 제주 상공에서 구름 아래로 눈 덮인 백록담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한라산에는 오늘 아침까지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어제부터 오늘아침까지 한라산 사제비에만 10㎝ 가까운 눈이 내려 쌓였습니다.

눈 쌓인 한라산의 모습은 푸른빛의 해안지역과 대비를 이뤘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눈이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한라산은 좀처럼 눈옷을 벗지 않고 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에 따르면 기상 상황에 따라 3월까지도 한라산 설경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일(3일)도 산지에 1㎝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눈 덮인 한라산 백록담 위로 구름이 떠 있는 모습



눈 덮인 한라산 백록담 위로 구름이 떠 있는 모습

JIBS 제주방송 강명철 (kangjsp@naver.com)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