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관위, 추가 후보 27명 발표...영남 현역 4명 고배

나혜인 입력 2024. 3. 2. 15:15 수정 2024. 3. 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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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후보자 2차 경선 결선에서 영남권 현역 의원 3명이 줄줄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결선 결과 서지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과 이상휘 전 춘추관장, 도태우 변호사가 각각 현역 초선 김희곤, 김병욱, 임병헌 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따냈습니다.

경남 창원 의창 등 6개 지역은 경선이 결정됐는데, 이로써 해당 지역구 현역 5선 김영선 의원은 사실상 컷오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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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후보자 2차 경선 결선에서 영남권 현역 의원 3명이 줄줄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부산 동래와 경북 포항남울릉, 대구 중남 지역에서 진행된 2차 결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결선 결과 서지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과 이상휘 전 춘추관장, 도태우 변호사가 각각 현역 초선 김희곤, 김병욱, 임병헌 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따냈습니다.

여당 공관위는 또 경기 평택병 유의동 정책위의장과 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를 단수공천하는 등 총선 선거구가 확정된 전국 19개 지역구 후보자를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경남 창원 의창 등 6개 지역은 경선이 결정됐는데, 이로써 해당 지역구 현역 5선 김영선 의원은 사실상 컷오프됐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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