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전 비상진료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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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일 대전광역시 서구보건소를 방문해 대전시 필수의료 대비·대응 상황을 살피고, 보건의료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행안부가 밝혔다.
이 본부장은 대전시의 전공의 근무현황과 24시간 응급실 운영, 응급환자 적정 의료기관 이송 대책, 환자 쏠림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
대전시, 보건소 관계자 등과 지자체 비상진료 대비·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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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02/yonhap/20240302150004923hjsn.jpg)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일 대전광역시 서구보건소를 방문해 대전시 필수의료 대비·대응 상황을 살피고, 보건의료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행안부가 밝혔다.
이 본부장은 대전시의 전공의 근무현황과 24시간 응급실 운영, 응급환자 적정 의료기관 이송 대책, 환자 쏠림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 대전시, 보건소 관계자 등과 지자체 비상진료 대비·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본부장은 "열악한 지역·필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의료 개혁 4대 필수의료 패키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정부는 국민이 어디서든 제때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국가적 보건의료 재난 사태가 발생하는 경우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필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한 '대전의료원'의 건립을 추진해왔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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