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에만 85만 명 봤다…‘파묘’, 개봉 10일만 500만 돌파 [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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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파묘'(감독 장재현)가 개봉 10일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파묘'의 이와 같은 흥행 기록은 2022년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와 유사한 속도이자 14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4일 빠른 속도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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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파묘’(감독 장재현)가 개봉 10일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파묘’가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85만 1597명을 동원하며 자체 최고 일일 관객수를 경신, 3월 2일 누적 관객수 500만 2998명을 기록하는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다.

‘파묘’의 이와 같은 흥행 기록은 2022년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와 유사한 속도이자 14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4일 빠른 속도로 눈길을 끈다. 2024년 개봉작 흥행 신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파묘’는 극장가에 한국 영화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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