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가 관짝?”…‘파묘’ 500만 달성 기념 스페셜 포스터에 뜨거운 관심

유다연 2024. 3. 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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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가 개봉 10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파묘' 측은 2일 500만 기념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파묘'는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장의사와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파묘'는 삼일절이었던 지난 1일 8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세 영화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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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팬 포스터, 500만 달성 기념 팬 모티브 스페셜 포스터. 사진 | X(구 ‘트위터’), 쇼박스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영화 ‘파묘’가 개봉 10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파묘’ 측은 2일 500만 기념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는 파묘 4인방이 무덤을 파던 중 관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팬이 그린 포스터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하늘이 한반도 모양으로 비쳐 게재 때부터 극찬받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혹시 제가 관짝인가요?”, “최민식의 색 다른 단추가 독도를 뜻하는 것 같아서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영화 ‘파묘’는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장의사와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영화 ‘검은사제들’(2015), ‘사바하’(2019) 등 대한민국 대표 오컬트 전문 감독인 장재현 감독이 연출한 데 이어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출연했다.

‘파묘’는 삼일절이었던 지난 1일 8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세 영화를 입증했다. willow6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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