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앞둔 ‘파묘’, 극장가 연휴 시너지 [박스오피스]

이기은 기자 2024. 3. 2. 1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파묘'가 5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감독 장재현)는 삼일절 연휴인 지난 1일 하루 간 85만 1599명의 관객이 관람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는 지난 달 22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지난달 28일 개봉한 '듄: 파트2'는 이날 15만 295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파묘'가 5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감독 장재현)는 삼일절 연휴인 지난 1일 하루 간 85만 1599명의 관객이 관람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누적관객수는 454만 8868명으로 나타났다.

영화는 지난 달 22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현재 개봉 9일째 비슷한 추이로 화제성을 견인하며 톱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검은 사제들'과 '사바하'를 만든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열연을 펼치며 입 소문을 타고 있다. 극 중 화려한 플롯이 입소문에 기여하는 태세이며, 향후 스코어에 기대가 모인다.

뒤를 이어 지난달 28일 개봉한 '듄: 파트2'는 이날 15만 295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6만 1613명으로 집계됐다. 3위 '웡카' 3만 6777명을 극장으로 불렀고 누적관객수는 308만 8277명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