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진 사이 무섭다” 추성훈→배정남 ‘더 와일드’ 여정 마무리 뭉클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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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진구, 배정남이 캐나다 12일의 여정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추성훈, 진구, 배정남은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즐겼다.
추성훈은 "거짓말 잘하네"라고 했고, 진구는 "난 성훈이 형이랑 20년 같이 산 줄 알았다"고 농담했다.
추성훈은 "일반 캠핑장과 국립공원 캠핑장이 다르지?"라고 물었고, 배정남은 "국립공원 탐험은 처음이었다. 사람 손길이 닿지 않고 보존돼 자연스러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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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추성훈, 진구, 배정남이 캐나다 12일의 여정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3월 1일 방송된 MBN ‘더 와일드'에서는 캐나다 국립공원 탐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추성훈, 진구, 배정남은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즐겼다.
추성훈은 "우리 같이 생활하면서 솔직히 어땠냐"고 물었다. 배정남은 "다들 처음 봐서 낯설었는데 너무 (사이가) 깊어져서 무섭다. 혼자 자기 무섭다"며 "너무 정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추성훈은 "거짓말 잘하네"라고 했고, 진구는 "난 성훈이 형이랑 20년 같이 산 줄 알았다"고 농담했다.
추성훈은 "그만큼 셌다. 잘 왔다. 재밌었고"라고 진심을 털어놓았다. 진구 역시 "덕분에 재밌었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일반 캠핑장과 국립공원 캠핑장이 다르지?"라고 물었고, 배정남은 "국립공원 탐험은 처음이었다. 사람 손길이 닿지 않고 보존돼 자연스러웠다"고 이야기했다.
추성훈은 "20년 후에도 잘 돼서 여행 가면 좋겠다"고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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