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호중, 건강 적신호 켜졌나 "수술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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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건강 상태 점검에 나선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호중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호중의 상태를 확인한 후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진 의사는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경고한다.
김호중의 건강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그의 이야기는 오는 3일 밤 9시5분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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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가수 김호중이 건강 상태 점검에 나선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호중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4년 전, 룸메이트들과 함께 살던 김호중은 독립해 침대, 컴퓨터, 사우나 부스까지 한 공간에서 모든 게 가능한 멀티 방을 최초로 선보인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퉁퉁 부은 얼굴에 기상천외한 포즈로 잠에서 깬 김호중은 침대에서 한 발짝도 나오지 않는다. 컴퓨터 게임부터 노래 연습, 식사까지 모든 것을 침대에서 해결하는 김호중의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들은 "진짜 안 일어난다"며 감탄한다.
평소 매일 몸무게 체크를 한다고 밝혔던 김호중은 비장하게 몸무게 체크에 나선다. 1g이라도 줄이기 위해 상의 탈의를 하고, 긴장된 모습으로 체중계에 올라섰지만 충격적인 몸무게를 마주한 그는 한동안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모습으로 걱정을 안긴다. 김호중은 공연이 끝난 후 극심한 고통을 느낄 뿐 아니라, 심할 경우 몸에서 '드르륵' 소리까지 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호중의 상태를 확인한 후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진 의사는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경고한다. 김호중의 건강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그의 이야기는 오는 3일 밤 9시5분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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