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김유정, 해를 품은 정 (ft. 추위 미워미워)
고대현 2024. 3. 1.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유정이 아침 햇살을 품고 신뢰의 정(情)을 쌓는 눈빛을 건넸다.
배우 김유정(KIM YooJung)은 1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김유정은 굵은 웨이브 헤어를 쓸어 넘기며 해를 품은 듯, 아침 햇살 화보 포스를 뽐내며 횡단보도를 런웨이를 펼쳤다.
김유정은 '시간을 거슬러' 추위 속 공항에서의 짧지만 강렬했던 출국 현장.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유정이 아침 햇살을 품고 신뢰의 정(情)을 쌓는 눈빛을 건넸다.
배우 김유정(KIM YooJung)은 1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오전 07시 50여 분. 영하의 날씨 김유정은 '도도희' 처럼 도도한 캣 워킹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김유정은 얇은 레드&블랙 스트라이프 카디건에 미니 주름 스커트와 검정 백 및 버클 롱부츠로 아직은 이른 미워미워질 것 같은 봄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입김이 나올 정도의 차디찬 공기에 김유정은 깜짝 놀랐지만, 프로답게 아랑곳 않고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을 비롯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유정은 굵은 웨이브 헤어를 쓸어 넘기며 해를 품은 듯, 아침 햇살 화보 포스를 뽐내며 횡단보도를 런웨이를 펼쳤다.

















김유정은 무표정한 카리스마를 뽐내다가도 출국장을 향하기 전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 힐링 미소를 건넸다. 강추위 속 절대 쉽지 않았을 미소로 마무리하는 그녀의 프로다운 면모가 돋보였다.



















김유정은 '시간을 거슬러' 추위 속 공항에서의 짧지만 강렬했던 출국 현장. 잊으려 하였으나 잊지 못할듯하다.

iMBC 고대현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