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안 좋은 옥존, 소노와 경기 결장

울산/이재범 2024. 3. 1. 1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모비스가 다시 미구엘 옥존 없이 경기를 치른다.

조동현 현대모비스 감독은 "옥존이 햄스트링 조짐이 좋지 않아 쉰다"고 옥존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옥존은 지난 2월에서도 햄스트링 통증 때문에 3경기를 결장한 바 있다.

지난달 28일 안양 정관장과 경기에서는 14분 6초 출전했던 옥존은 다시 자리를 비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울산/이재범 기자] 현대모비스가 다시 미구엘 옥존 없이 경기를 치른다.

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소노의 맞대결이 열리는 울산동천체육관. 현대모비스 선수들이 슈팅 훈련을 하며 몸을 풀고 있을 때 옥존은 벤치에 앉아 있었다.

조동현 현대모비스 감독은 “옥존이 햄스트링 조짐이 좋지 않아 쉰다”고 옥존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옥존은 지난 2월에서도 햄스트링 통증 때문에 3경기를 결장한 바 있다.

지난달 28일 안양 정관장과 경기에서는 14분 6초 출전했던 옥존은 다시 자리를 비운다.

조동현 감독은 앞으로 옥존의 몸 상태가 완벽하게 좋아질 수 있을지 걱정한다. 여기에 박무빈이 더 많이 뛸 경우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한편, 소노에서는 치나누 오누아쿠는 출전하지만, 다후안 서머스는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릴 뿐 코트에 나서지 않을 예정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