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칭 남순이” 김승우♥김남주 10년만 투샷, 결혼 20년차에도 꿀 뚝뚝 (김승우WIN)

하지원 2024. 3. 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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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 김승우가 잉꼬부부 면모를 과시했다.

2월 29일 김승우 채널 '김승우WIN'에는 '10년 만에 성사된 김승우-김남주 토크쇼! 남주 언니, 그냥 뒤집어놓으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승우와 김남주는 예능 '승승장구' 이후 10년 만에 토크쇼에 함께했다.

김승우는 김남주를 '남순'이라는 애칭으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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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김승우WIN’ 캡처
채널 ‘김승우WIN’ 캡처
채널 ‘김승우WIN’ 캡처
채널 ‘김승우WIN’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남주, 김승우가 잉꼬부부 면모를 과시했다.

2월 29일 김승우 채널 '김승우WIN'에는 '10년 만에 성사된 김승우-김남주 토크쇼! 남주 언니, 그냥 뒤집어놓으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김남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승우와 김남주는 예능 '승승장구' 이후 10년 만에 토크쇼에 함께했다.

김승우는 김남주를 '남순'이라는 애칭으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김승우는 "남순이가 입에 붙었다. 남주 님으로 부르겠다"며 웃음 지었다.

김승우는 "인터뷰가 부담스럽지 않냐"고 물었고, 김남주는 "좀 어색하다. 카메라 앞에서 둘이. 평소대로 술은 같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근황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김남주는 "어제도 '요새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봐서 '맨날 남편이랑 술 마신다'고 했다. 요즘 고민에 대해서는 '남편이랑 술 안 먹고 다른 취미를 찾는 게 고민이다'고 했다. 건강을 생각해야지"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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