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회당 출연료 1만 8천원” 무명시절 생활비 어떻게? (피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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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데뷔 초를 떠올렸다.
2월 29일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배우 김선호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연극으로 연기 데뷔한 김선호에게 "오픈런 배우들의 롤모델이라더라"고 말했다.
김선호는 "오픈런 배우는 계속 공연을 이어간다. '옥탑방 고양이', '보잉보잉' 등 많은 배우를 거쳐서 캐릭터가 분석이 됐다. 나는 그 분설을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그만큼 내 것을 찾아내기가 힘든 공연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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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선호가 데뷔 초를 떠올렸다.
2월 29일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배우 김선호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연극으로 연기 데뷔한 김선호에게 "오픈런 배우들의 롤모델이라더라"고 말했다.
오픈런 공연이란 뮤지컬이나 연극 등 작품을 무대에 올릴 때, 기한 없이 계속 공연하는 것을 의미한다.
김선호는 "오픈런 배우는 계속 공연을 이어간다. '옥탑방 고양이', '보잉보잉' 등 많은 배우를 거쳐서 캐릭터가 분석이 됐다. 나는 그 분설을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그만큼 내 것을 찾아내기가 힘든 공연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선호는 "오픈런 공연은 페이가 낮다. 그때 회당 18,000원 받았다"며 "매일 차비하고 밥값하고, 핸드폰비 내면 없다"며 생활비로는 턱없이 부족한 출연료임을 알렸다.
김선호는 "부모님과 같이 살며 연기 했다. 그때 내가 뭔가를 한다는 뿌듯함이 좋았다. 순수했던 것 같다. 돈보다는 재미를 찾았다. 지금도 연기하는 게 재밌다"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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