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빈예서 야속한 컨디션 난조→가사 실수, 눈물의 탈락 (미스트롯3)[결정적장면]

하지원 2024. 3. 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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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신동 빈예서가 컨디션 난조에도 최선의 무대를 꾸몄다.

빈예서는 리허설 무대 후 멎지 않는 기침에 불안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빈예서는 힘겹게 올라선 무대에서 노래를 이어나갔지만, 1절 막바지에서 가사 실수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날 빈예서는 TOP8에 오르며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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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3’ 캡처
TV조선 ‘미스트롯3’ 캡처
TV조선 ‘미스트롯3’ 캡처
TV조선 ‘미스트롯3’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롯 신동 빈예서가 컨디션 난조에도 최선의 무대를 꾸몄다.

2월 2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TOP7 결정전이 펼쳐졌다.

빈예서는 버스터즈, 장혜리 작곡의 '맘마미아'를 준비했다.

빈예서는 준결승전을 앞두고 "감기에 걸렸다. 신곡 녹음 때도 목이 잘 안 나와 조금 힘들어서 많이 울기도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빈예서는 리허설 무대 후 멎지 않는 기침에 불안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빈예서는 힘겹게 올라선 무대에서 노래를 이어나갔지만, 1절 막바지에서 가사 실수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주영훈은 "우리 딸들 또래라 아빠 마음으로 봤다. 예서 양이 굉장히 어리다. 선배들도 몸살감기 걸린 상태에서 무대에 서는 경험을 하면서 지금까지 왔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모든 감정이 이입돼 더 멋진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술이 쌓아져 나가는 시기다. 그런 면에서 너무 잘 불러줬다"고 칭찬했다.

이날 빈예서는 TOP8에 오르며 아쉽게 탈락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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