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남자 4호 "11기 옥순에 오빠 같은 마음…행복했으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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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남자 4호가 11기 옥순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옥순즈와 '짝' 솔로남들의 로맨스가 이어졌다.
이후 남자 4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1기 옥순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그런 사람과 잘 만나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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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남자 4호가 11기 옥순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옥순즈와 '짝' 솔로남들의 로맨스가 이어졌다.
이날 11기 옥순이 남자 4호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가 펼쳐졌다. 남자 4호는 11기 옥순의 엉뚱한 모습에 "맑은 영혼의 소유자"라고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남자 4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1기 옥순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그런 사람과 잘 만나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남자 4호는 "오빠 같은 마음이랄까요?"라며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박애주의적인 생각이 들긴 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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