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벨, 작곡가 활동 후 데뷔에 “프로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기분” (재친구)

박유영 2024. 2. 2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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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작곡에 대한 열정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재친구'에는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벨이 등장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벨은 "이제는 키스오브라이프를 위해서 하고 싶다"라며 작곡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뒤이어 김재중은 작곡가일 때와 데뷔 후 차이점에 대해 물었고, 벨은 "프로로 활동하다가 데뷔하고 연습 생활도 얼마 못 해 프로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기분이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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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작곡에 대한 열정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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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재친구’에는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벨이 등장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김재중은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전 다양하게 활동했던 둘의 이야기에 대해 물었다. 나띠는 “SM에서 견습생을 하다 JYP에서 연습하며 ‘식스틴’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아이돌학교’에 나온 후 솔로 데뷔를 하기도 했다”라며 엄청난 경력을 공개했다. 벨 또한 “아이돌을 할 생각이 없었다”, “작사, 작곡가로 활동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벨은 르세라핌의 ‘Unforgiven’ 작곡에 참여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재중은 “이미 프로 작곡가였다”, “빨리 곡을 더 써라”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벨은 “이제는 키스오브라이프를 위해서 하고 싶다”라며 작곡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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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김재중은 작곡가일 때와 데뷔 후 차이점에 대해 물었고, 벨은 “프로로 활동하다가 데뷔하고 연습 생활도 얼마 못 해 프로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기분이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현재가 훨씬 행복하다고 말하며 그룹 활동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재친구’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우하머그’에서 공개된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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