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북한’ 호칭 두고 한국 기자와 신경전 벌인 북한 감독.. 눈물로 기자회견 마무리?

이명진 sportslee@mbc.co.kr 입력 2024. 2. 29. 17:43 수정 2024. 2. 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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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여자축구대표팀이 일본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예선에서 일본에 1대2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는데요.

기자회견에 참석한 북한 리유일 감독이 한국 기자의 질문을 거부하더니 막판엔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시죠.

#북한 #북한여자축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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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구성: 이명진, 편집: 유수빈·조유경, 디자인: 최서우]

이명진 기자(sports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mbig/6575720_290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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