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해마다 8천여 명 청년 인구유출
박혜진 2024. 2. 2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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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지역을 빠져나간 청년이 한 해 평균 8천여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20년부터 4년간 20세~39세에 해당하는 청년 인구 3만 3천3백19명이 빠져나가 매년 8천 명 이상 유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유출된 청년 인구 90%가 20대로 대학 진학과 취업이 주 요인인 것으로 분석되는데 도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제공 등 85개 사업에 2천7백억 원을 들여 청년 유출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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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9/JMBC/20240229145507067mfqi.jpg)
최근 전북 지역을 빠져나간 청년이 한 해 평균 8천여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20년부터 4년간 20세~39세에 해당하는 청년 인구 3만 3천3백19명이 빠져나가 매년 8천 명 이상 유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유출된 청년 인구 90%가 20대로 대학 진학과 취업이 주 요인인 것으로 분석되는데 도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제공 등 85개 사업에 2천7백억 원을 들여 청년 유출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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