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KT·셀트리온·메리츠 등 공시 우수법인 11곳 시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거래소가 작년 유가증권시장 공시 우수법인으로 메리츠금융지주, 셀트리온, KT 등 11곳을 선정했다.
한국거래소는 '2023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 우수법인·공시 우수위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시 우수법인으로는 ▲메리츠금융지주 ▲두산밥캣 ▲롯데쇼핑 ▲한국지역난방공사 ▲동원산업 ▲피아이첨단소재 ▲CJ씨푸드 ▲KT 등 8곳이 선정됐다.
거래소는 이날 선정된 공시 우수법인과 위원을 대상으로 선정 후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작년 유가증권시장 공시 우수법인으로 메리츠금융지주, 셀트리온, KT 등 11곳을 선정했다.

한국거래소는 ‘2023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 우수법인·공시 우수위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시 우수법인으로는 ▲메리츠금융지주 ▲두산밥캣 ▲롯데쇼핑 ▲한국지역난방공사 ▲동원산업 ▲피아이첨단소재 ▲CJ씨푸드 ▲KT 등 8곳이 선정됐다.
영문공시 우수법인에는 ▲셀트리온 ▲디엘이앤씨 ▲씨에스윈드가 이름을 올렸다. 공시 우수위원으로는 네이버(NAVER) 공시담당자인 김연준 과장이 뽑혔다.
거래소는 이날 선정된 공시 우수법인과 위원을 대상으로 선정 후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한다. 또 5년간 1회에 한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연례교육 이수 면제 등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양태영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공시 우수법인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실공시 문화조성과 투자자 신뢰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왜 세금 깎아주느냐”… 李 대통령 한마디에 130만 다주택자 ‘긴장’
- ‘한 발당 수십억’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수주전 초읽기… 전운 감도는 방산업계
- 차은우, 母 법인으로 200억원 탈세 의혹…“적극 소명할 것”
- [주력산업 2026] ‘수퍼사이클’ 이어지는 반도체, 올해도 성장 가도… 대외 변수는 부담
- [심층 분석] 알테오젠 주가 급락의 본질…마일스톤·로열티가 만든 ‘신약 가치 착시’
- 中 업체가 관리하는 토스 결제기… “정보 유출 가능성” 우려
- [코스피 5000 시대] ‘박스피’ 족쇄 푼 韓 증시… 대기록 ‘축포’
- 이혜훈은 알고 있었나?… 부정청약 적발해도 아파트 못 뺏는다
- [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
- “불법 드론 꼼짝 마”… 전국 LNG 기지에 드론 감시망 구축 나선 가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