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환상 크로스 → 존슨 마무리' 브라이튼전 극장골, 토트넘 2월 이달의 골 후보 포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의 환상적인 크로스에 이은 브레넌 존슨의 득점이 토트넘 홋스퍼 2월 이달의 골 후보에 포함됐다.
손흥민과 존슨은 후반 추가 시간에 토트넘의 승리로 이어진 결승골을 합작했다.
토트넘은 존슨의 득점으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히샬리송의 에버턴전 멀티골이 모두 토트넘 이달의 골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손흥민의 환상적인 크로스에 이은 브레넌 존슨의 득점이 토트넘 홋스퍼 2월 이달의 골 후보에 포함됐다.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월 이달의 득점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이 명단에 손흥민이 어시스트를 올렸던 존슨의 골이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손흥민은 존슨과 함께 교체 명단에서 시작했다. 두 선수는 후반전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손흥민과 존슨은 1-1 상황이었던 후반 17분 각각 로드리고 벤탄쿠르, 티모 베르너 대신 투입됐다.



손흥민과 존슨은 후반 추가 시간에 토트넘의 승리로 이어진 결승골을 합작했다. 후반 추가 시간 6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히샬리송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존슨을 향해 왼발 크로스를 올렸다. 존슨이 이를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골망을 갈랐다. 토트넘은 존슨의 득점으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히샬리송의 에버턴전 멀티골이 모두 토트넘 이달의 골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히샬리송은 3일 에버턴전에서 전반 4분 데스티니 우도기의 땅볼 크로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을 넣었다. 전반 41분에는 페널티 아크 지역에서 때린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니? 안 줄거야”... 유니폼 교환 요청 거절+선수와 ‘신경전’ 벌인 메시, 팬들 사이에서 논
- “집 앞에 차를 세우고 펑펑 울었다”... 무리뉴가 눈물 흘린 단 한 번의 경기
- ‘벌써 선수 2명 쫓아내기로 결심’…뮌헨의 개혁은 이미 시작됐다
- 한때 메시 후계자였는데 이제는 쫓겨날 신세…‘577억 가격표 붙였다’
- “너 우리에게 문제 일으킬 거 같은데”... 음바페와 또 만난 마크롱 대통령, 이적에 대한 뼈 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